2018/05/17 07:33

다이어트 일기를 다시 쓰자 다이어트 일기

나는 현재 미국에 살고 있고 술과 밀가루로 불어난 살을 빼는 중이다

73에서 85키로로 불어버렸고 나름 밖에서 잘생겼다고 소릴듣다 어느순간 돼지를 듣게 되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6개월에 하루의 운동2시간씩 1주에 6일, 점심은 먹던 것에 1/2 그리고 저녁에는 닭가슴살과 샐러드만

먹으며 무려 14키로 감량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식단관리가 문제였을까? 비정상적인 운동강도가 문제였을까?

얼굴이 늙고 근육이 빠져서 3개월 여행갔다온 가족들도 공항에서 나를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졌었다고 한다

회사에서는 너무 뺐다고 다시 찌라고 안타깝다고 할 정도로 듣고 나는 다이어트 실패 라는 절망을 맛보았다

그리고 다시 음식을 먹으서 살이 찌고 72키로를 유지하다가 조금씩 조금씩 쪄서 다시 78키로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중간에 살을 빼려고 고무줄처럼 70~78키로 사이를 2~3개월에 왔다갔다하면서 느꼈다.


아 살은 그냥 빼는게 아니다. 그리고 몸을 만들고 싶다라는 욕구를 느끼며

1달전 펄스널트레이닝을 받고 체계적인 식단관리를 하기로 큰 맘을 먹었다.

1시간에 50불 = 5만 5000원(?) 1주에 3일과 식단표를 받으며

현재 4주차 몸의 큰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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