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일기를 다시 쓰자

나는 현재 미국에 살고 있고 술과 밀가루로 불어난 살을 빼는 중이다

73에서 85키로로 불어버렸고 나름 밖에서 잘생겼다고 소릴듣다 어느순간 돼지를 듣게 되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6개월에 하루의 운동2시간씩 1주에 6일, 점심은 먹던 것에 1/2 그리고 저녁에는 닭가슴살과 샐러드만

먹으며 무려 14키로 감량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식단관리가 문제였을까? 비정상적인 운동강도가 문제였을까?

얼굴이 늙고 근육이 빠져서 3개월 여행갔다온 가족들도 공항에서 나를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졌었다고 한다

회사에서는 너무 뺐다고 다시 찌라고 안타깝다고 할 정도로 듣고 나는 다이어트 실패 라는 절망을 맛보았다

그리고 다시 음식을 먹으서 살이 찌고 72키로를 유지하다가 조금씩 조금씩 쪄서 다시 78키로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중간에 살을 빼려고 고무줄처럼 70~78키로 사이를 2~3개월에 왔다갔다하면서 느꼈다.


아 살은 그냥 빼는게 아니다. 그리고 몸을 만들고 싶다라는 욕구를 느끼며

1달전 펄스널트레이닝을 받고 체계적인 식단관리를 하기로 큰 맘을 먹었다.

1시간에 50불 = 5만 5000원(?) 1주에 3일과 식단표를 받으며

현재 4주차 몸의 큰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18~ 23일 ㅈㅈ

10월 18~23일은 감기..다이어트 하니까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런가보다..운동을 하는대도 하루가 힘들고 피곤하긴 마찬가지... 일과 다이어트와 운동을 함께한다는게 힘들긴하다..몸의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얼굴살이 빠지고있다... 운동 열심히 하자. » 내용보기

감기 비켜

지독했던 감기가 끝났다. 감기덕에 집에서 푹쉬워서 좋았지만.. 밀린 일과 밀린 공부량 으아.... 생각만해도 핼이다...한달만 쫌 여유롭게 쉬고싶다.. 뭐.. 쉰다해도 집에만 있겠지만.. 어디 나좋타고 하는 여자 없으려다~ 하하하~블로그만든지도 얼마안됬는대 관리를 이렇게 못한다니... 시간나는대로 써보자~ » 내용보기

아프다..

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아프다... ㅠㅠ 아무대도못갓네 » 내용보기

감기에 미치다..

낫겠지 낫겠지 미루고 미루며 약을 안먹고 다이어트 한다고 밥도 제대로 못먹는 상태...3일동안 눈물과 콧물감기에 시달리고 있다..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 콧물 범벅 ㅜㅜ 흑흑 남자는 태어나서 3번 운댔는대 ㅜㅜ콘택 600을 구입했건만 정말 질기다... 먹어도 멈추기만할뿐 ㅜㅜㅜ가면 갈수록 날씨도 쌀쌀해지니 몸관리 정말 잘해야겠다~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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